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콘텐츠로 건너뛰기
KBL, 신규 SNS 계정 개설로 농구팬과 소통 강화

KBL, 신규 SNS 계정 개설로 농구팬과 소통 강화

KBL SNS 개설 이미지. (사진=KBL 제공) 한국농구연맹(KBL)이 KBL 프렌즈 전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개설하며 농구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정 개설은 KBL 프렌즈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KBL 프렌즈… 

두산 베어스 정수빈과 김재환, 1군 엔트리 말소로 재정비 나선다

두산 베어스 정수빈과 김재환, 1군 엔트리 말소로 재정비 나선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리며 제이크 케이브와 손을 맞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선수들이 재정비를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코르티스, 데뷔 앨범 초동 43만 장 돌파하며 1위 기록

코르티스, 데뷔 앨범 초동 43만 장 돌파하며 1위 기록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으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빅히트 뮤직의 신인 그룹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로 초동 판매량 43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데뷔한 신인… 

호시노 겐, 첫 내한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 마침표 찍다

호시노 겐, 첫 내한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 마침표 찍다

호시노 겐. (사진 = 아뮤즈 제공) 일본의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서울에서 열린 첫 내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연기획사 아뮤즈에 따르면, 호시노 겐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호시노 겐 프레젠트… 

장동혁, 검찰의 야당 의원 중형 구형에 “권력의 시녀 역할” 비판

장동혁, 검찰의 야당 의원 중형 구형에 “권력의 시녀 역할”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검찰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기소된 자유한국당 지도부와 의원들에게 징역형을 구형한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브리핑에서 “검찰은 여전히 권력 앞에 시녀 노릇을… 

이재명 대통령, 산재 기업 처벌보다 과징금이 효과적이라고 강조

이재명 대통령, 산재 기업 처벌보다 과징금이 효과적이라고 강조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과 토론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기업에 대한 법적 처벌보다 과징금 부과가 더 효과적이라는… 

이재명 대통령, 한국의 과도한 처벌 중심 기업 환경 개선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 한국의 과도한 처벌 중심 기업 환경 개선 필요성 강조

〈사진=JTBC 유튜브 라이브 캡처〉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기업 활동에 대한 불필요한 처벌 조항이 많고 효과가 미미하다고 지적하며, 이를 대대적으로 개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15일 열린 ‘제1차 핵심 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처벌 중심적”이라며 이러한… 

대통령실, 기사형 광고 논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출입 언론사 추천 지위 박탈

대통령실, 기사형 광고 논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출입 언론사 추천 지위 박탈

▲ 전 회장이 운영하는 파이낸셜경제 홈페이지에 돈을 받고 게재하는 광고형기사를 안내하고 있는 배너광고가 걸려있다.ⓒ 화면캡처 대통령실은 최근 기사형 광고사업으로 논란을 일으킨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의 대통령실 출입 언론사 추천 지위를 박탈하기로 결정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15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조국, 성비위 사건 관련 “가해자 제명 결정 변함없다” 강조하며 사태 수습 나서

조국, 성비위 사건 관련 “가해자 제명 결정 변함없다” 강조하며 사태 수습 나서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당내 성비위 사건에 대해 “저부터 통렬히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비대위 출범 후 첫 회의를 주재하며 소통, 치유, 회복이라는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