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가 예매 첫날부터 매진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배우 아이유, 박보검과 그룹 스트레이키즈, 아이브 등 인기 배우와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몰린 대기자 수만 20만 명
스타뉴스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2시 ibon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일반 예매는 수 시간 만에 모든 티켓이 판매되었다. 예매 시작 전부터 약 20만 명의 대기자가 몰리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진행된 플로어 VIP 좌석 선행 예매 역시 인터파크 글로벌과 NOL티켓을 통해 오픈된 지 5분 만에 매진되었다.
다채로운 출연진과 스페셜 공연으로 기대감 증폭
’10주년 AAA 2025’는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배우 이준호와 아이브 장원영이 MC를 맡아 진행된다. 또한 배우 김유정, 문소리, 이준혁과 그룹 라이즈(RIIZE), 르세라핌(LE SSERAFIM), 에이티즈(ATEEZ)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스페셜 공연 ‘페스타 ACON 2025’에서는 배우 이준영과 그룹 아이들(i-dle)의 슈화, 크래비티의 앨런, 키키의 수이가 진행을 맡아 우즈, 넥스지, 아홉 등의 출연진이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AAA 조직위원회와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화려한 라인업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