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미미가 농구스타 서장훈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미는 최근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장훈을 언급했다. 그녀는 “키 크고 착하고 활동적이며 재산과 배울 점이 많고 소중한 사람에게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서장훈과의 연결점
MC 신동엽이 “서장훈이 딱”이라고 지목하자, 미미는 웃음을 자아내며 “우주 메리 미?(Would you marry me?)”라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미미씨가 아직 제대로 된 연애를 한번도 못해본 모태솔로”라고 언급하며 관심을 보였다.
과거 연애 경험 고백
미미는 과거 연애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녀는 초등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때 각각 한 번씩 연애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에는 50일 만에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헤어진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초등학교 때는 자신이 사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남자친구가 전학을 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이 성인이 되어도 연애를 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미미는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다 부질없구나’ 싶었다”고 답하며 연애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