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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비판… “사법부 인식 북한·중국 수준”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비판… “사법부 인식 북한·중국 수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당 주최로 열린 ‘이재명 정부 100일 국정 파탄 실정 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강하게 비판하며, 그들의 사법부에 대한 인식이 북한과 중국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해체와 국가수사위원회 설치 등의 발상이 중국이나 북한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사법부 독립 위협 주장

장동혁 대표는 정청래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겁박하고 나섰다며, 이는 사법부의 독립을 위협하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뒤에 개딸보다 더 위험한 세력이 있을 수 있다는 의심을 드러내며, 현재 상황이 정청래 대표의 말대로 사법부가 자초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법부 독립 수호 촉구

장 대표는 사법부가 스스로 독립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당의 사법부 말살 시도가 결국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내란재판부 설치가 자업자득이라면 재판 재개는 인과응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발언은 정치권 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