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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랄프 로렌 컬렉션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아

에스파 윈터, 랄프 로렌 컬렉션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아
에스파 윈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뉴욕 패션위크에서 열린 ‘랄프 로렌 스프링 2026 여성 컬렉션’에 참석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윈터가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랄프 로렌 컬렉션에서 빛난 윈터의 스타일

윈터는 랄프 로렌 2025 가을 시즌의 실크 드레스와 코르셋 벨트를 매치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한, 새틴 재질의 크로스바디 체인을 포인트로 활용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현장에 모인 취재진과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한 뉴욕 패션위크

이번 행사에는 윈터를 비롯해 나오미 왓츠, 제시카 차스테인, 오프라 윈프리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석했다. 윈터는 프론트 로우에 앉아 쇼를 즐기며 사진을 찍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에스파는 미국 ABC의 ‘굿모닝 아메리카’와 폭스 TV의 ‘제니퍼 허드슨 쇼’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