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동생들과 함께 요리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그녀는 방송에서 과거 온 가족이 함께 김밥을 800줄까지 만들어본 경험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용량 요리에 도전하는 남보라
남보라는 방송에서 대용량으로 밥을 준비하며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그녀는 “호두를 잘게 다져 밥에 섞었다”며 고소한 맛과 식감을 강조했다. 또한, 고추장 한 통과 올리고당 두 국자를 사용해 양념을 시작하며 “저희는 계량 스푼이 국자”라고 설명했다.
계란프라이와 김밥 800줄의 비밀
비빔밥을 맛본 남보라는 “계란이 빠지면 안 된다”며 계란프라이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효정은 “그 많은 계란프라이를 언제 다 굽냐”고 놀라움을 표했다. 남보라는 동생과 함께 철판에 계란프라이를 10개씩 구워내며 과거 가족들이 함께 김밥 800줄을 싸본 경험을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