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SBS TV 금토극 ‘김부장’을 통해 부성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평범한 가장인 ‘김부장’이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고 딸 ‘민지’를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부장은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사실 그는 남북파공작원 출신으로 밝혀진다.
남북파공작원 출신 김부장의 숨겨진 이야기
‘김부장’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공작원으로, 북한에서는 일급 수배 블랙리스트 1순위에 올라 있는 인물이다. 남한에서는 그의 존재가 알려져서는 안 되는 비밀스러운 인물로 그려진다. 이러한 설정은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웹툰 원작과 화려한 제작진의 만남
이번 드라마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영화 ’30일'(2023)의 남대중 감독이 극본을 맡았다. 또한, ‘원더풀 월드'(2024)의 이승영 PD가 연출을 담당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년 방송 예정인 이 작품은 소지섭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