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임명했다. 이로써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노팅엄의 지휘봉을 잡게 되었다.
포스테코글루, 토트넘에서의 성과와 새로운 도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전에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그러나 EPL에서는 17위에 머물며 팀과 결별했다. 그의 지도력은 인정받아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등 여러 팀과 연결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노팅엄을 선택하게 되었다.
노팅엄의 변화와 포스테코글루의 역할
노팅엄은 최근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진출권을 확보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결별했다. 복수 외신에 따르면 산투 감독은 구단주와의 갈등으로 경질되었고, 그 후임으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선임되었다. 이번 임명을 통해 노팅엄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