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심수창 측은 이와 관련해 “개인사라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 매체에 따르면 심수창은 최근 합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고 전했다.
심수창의 결혼과 이혼 배경
심수창은 2018년 12월 주얼리 사업가 박모씨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이혼은 양측 귀책 사유 없이 합의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운 도전, ‘최강야구 2025’ 출연
한편, 심수창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최강야구 2025’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플레잉 코치로 활약하며, 감독을 맡은 이종범과 함께 팀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