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4’가 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일본으로 향한다. 강연가 김창옥이 사연자들의 고민을 들어주기 위해 일본 도쿄를 방문하며, 이번 시즌에서는 국제적인 주제로 확장된 다양한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창옥, 일본 도쿄에서 사연자와 소통
9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MC 오나라와 황제성이 한 소리를 듣고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김창옥은 도쿄의 횡단보도 한복판에서 “오겡끼데스까”라고 인사하며 “김창옥이 들어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창옥쇼4’, 방청 신청 진행 중
‘김창옥쇼’는 2020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김창옥이 사연자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형식의 예능이다. 지난 4월 시즌3를 마친 후 약 6개월간의 휴식기를 가진 ‘김창옥쇼4’는 현재 첫 방송을 앞두고 방청 신청을 받고 있다. 1차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2차 신청은 28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