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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K-팝 미래 논의 위해 케데헌 감독·트와이스와 만남 예정

이재명 대통령, K-팝 미래 논의 위해 케데헌 감독·트와이스와 만남 예정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을지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0일 아리랑 국제방송 특별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K-팝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이 프로그램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메기 강 감독과 트와이스 멤버 지효, 정연 등이 참여합니다.이들은 K-팝의 세계적 위상과 향후 비전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K-팝의 글로벌 확장성과 미래 비전

대통령실은 이번 프로그램이 K-팝의 세계적 위상과 글로벌 콘텐츠 확장성을 조망하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K-팝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방향 설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문화강국을 위한 정책 방향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K-컬처가 국력 신장의 새로운 동력임을 강조하며 관련 정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그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를 언급하며, K-문화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또한, ‘팔 길이 원칙’에 따라 K-콘텐츠 글로벌 확산 전략과 인프라 확충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방송인 장성규씨가 진행하며, 프로듀서 R.Tee와 평론가 김영대씨도 출연해 음악 산업의 흐름을 분석할 예정입니다.이 프로그램은 K-팝 산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문화산업 성장과 혁신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