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최근
“교회는 목사가 가스라이팅하러 오는 곳”
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전 목사를 지목하며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가스라이팅 의혹과 경찰 수사
경찰은 전 목사가 이아무개씨와 윤아무개씨를
특임전도사로 임명한 뒤 종교적 신앙심을 이용해
가스라이팅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금전적 지원을 통해 심리적 지배를 했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언론 보도와 전광훈의 반응
언론 보도에 대해 전 목사는 불쾌감을 드러내며,
“더 가스라이팅을 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5일 전 목사를 포함한 여러 인물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서부지법 폭동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피고인들의 영치금을 교회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사랑제일교회 측은 횡령이 발생할 수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를 비롯해 여러 보수 유튜버와 활동가들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누리꾼들은 전 목사의 발언에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종교를 사적인 이익을 위해 이용했다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빤스라이팅’이라는 비꼬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이는 과거 전 목사의 발언과 관련된 논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