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허경환과 김준호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키 크는 수술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병원을 방문해 진지한 표정으로 상담에 임하며, 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허경환의 진지한 고민과 의지
허경환은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왔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작은 키에서 벗어나기 위해 ‘키 커지는 수술’ 상담을 받으러 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준호는 “태어날 2세의 키가 걱정되어서 따라왔다”고 말했습니다.
허경환은 작은 키로 살아온 서러움을 토로하며 수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의 고민을 몰랐다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실제 키 공개와 수술 가능성
상담에 앞서 두 사람의 실제 키가 공개되었고, 이들은 측정 결과를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허경환은 “177cm까지는 크고 싶다”고 말하자, 의사는 수술로 가능하다고 답해 그를 환호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사지 연장술’이라는 무시무시한 수술명과 복잡한 과정 설명에 두 사람은 당황했습니다. 김준호는 한발 물러섰지만, 허경환은 진지하게 상담을 이어갔습니다. 과연 허경환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