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출연해 홍진경에게 호감을 표명한 가운데, 홍진경이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일우, 홍진경의 진취적 매력에 호감
7일 방송된 ‘옥문아’에서는 배우 이태란과 정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우는 홍진경과 친해지고 싶다고 고백하며 그녀의 진취적인 성격과 사업 추진력을 칭찬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우재와 김숙은 각각 “동업하시게요?”와 “김치 사업 관심 있으세요?”라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정일우는 배우 생활 외에도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히며, 배우와 회사 운영의 차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홍진경의 매력을 높이 평가하며 “외적인 건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농담으로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홍진경, 결혼 22년 만에 합의 이혼
한편, 방송 다음 날인 6일,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에 원만하게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현재 김치와 만두 등 식품 회사를 운영 중인 CEO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