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SBS TV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자신의 재력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상위 0.1%만 발급받을 수 있는 블랙카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연회비가 5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명품 시계와 블랙카드로 드러난 재력
추성훈은 방송에서 명품 시계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격투기 우승 상금으로 시계를 구매했다고 말했다. 그는 “비싼 시계는 팔 때도 비싸다”며 가치 있는 투자를 강조했다. 또한 가수 박지현은 추성훈이 소유한 블랙카드를 언급하며 “아무나 받을 수 없는 카드”라고 설명했다.
추성훈은 블랙카드에 대해 “1년 연회비가 500만원 정도이며 전담 상담자가 있다”고 설명하며, 이 카드가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소개했다.
현금 선호하는 이유와 과거 일화
프로그램 호스트 이상민이 현금 보유량을 묻자, 추성훈은 “촬영 전에 현금 쓸 일이 있어 1500만원 정도 있다”고 답했다. 그는 “현금 없이도 휴대폰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시대지만, 현금을 가지고 다니면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돌싱포맨’의 김준호는 과거 오사카 여행 당시 추성훈이 현금 3000만원을 가지고 다녔다고 회상하며 그의 여유로운 금전 감각을 언급했다. 이러한 발언들은 추성훈의 남다른 재력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