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경기 전 깜짝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LA 에인절스의 경기에 앞서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이들, KCON LA 2025에서도 팬심 사로잡아
아이들은 이번 공연에 앞서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KCON LA 2025’에서도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LA 에인절스와의 특별한 만남
특히, 아이들의 멤버 민니는 경기 전 LA 에인절스의 선수 잭 네토와 인사를 나누며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시구를 맡으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