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리는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에 참여한다. 이들은 오는 14일(현지시간)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티켓은 판매와 동시에 매진되어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그래미 뮤지엄의 글로벌 무대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그래미 뮤지엄이 주최하는 온라인 퍼포먼스 시리즈로, 세계 각국의 뮤지션들을 조명하는 자리다. 이번 공연에서 보이넥스트도어는 그간의 활동을 아우르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래미 뮤지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이넥스트도어는 일상의 경험을 솔직하게 노래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그룹”이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글로벌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이넥스트도어의 국제적 활동
이번 공연은 보이넥스트도어가 미국 내에서 보여주는 두 번째 주요 무대다. 이들은 지난 3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도 약 1시간 동안 11곡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아이 필 굿'(I Feel Good),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Earth, Wind & Fire), ‘오늘만 아이 러브 유'(I LOVE YOU) 등의 곡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출연한 이번 회차는 추후 그래미 뮤지엄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팬들과 대중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