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KBS2·GTV의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 황보와 이켠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에서는 첫인상 투표 결과가 공개되며 두 커플이 탄생했고, 이들의 데이트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첫인상 투표 결과와 데이트
첫인상 투표를 통해 솔비와 이규한, 황보와 송병철이 커플로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의 매력을 발견했다. 특히 황보는 송병철의 편안한 매력에 끌렸다고 밝혔으며, 송병철은 호기심을 느꼈다고 전했다.
반면, 박광재와 이켠은 첫인상 투표에서 0표를 받으며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 그러나 박광재는 홍자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홍자는 박광재의 솔직함에 호감을 보였다.
황보와 이켠의 특별한 식사 데이트
황보는 이후 진행된 1대1 식사 데이트에서 이켠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과거 추억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적극적인 호감 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황보는 내성적이었던 동생 이켠의 변화를 놀라워했으며, 오랜 인연 덕분에 처음으로 둘만의 식사를 하게 된 것에 감동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솔비·이규한, 송병철·장소연, 박광재·홍자의 1대1 데이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장소연의 적극적인 모습과 모든 출연자가 참여하는 파자마 파티가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