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이 평택에 지은 300평 규모의 럭셔리 대저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교양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브라이언과 아나운서 박지민이 함께 ‘느좋(느낌 좋은)’ 공간을 찾아 떠나는 건축 여행을 그린다. 이번 방송에서는 트렌드 중심지로 떠오른 성수동의 매력을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이다.
브라이언의 럭셔리 자택과 건축 감각
브라이언은 자신의 자택을 리조트처럼 꾸미고 싶었다며, 미국 베벌리 힐즈를 연상시키는 수영장과 레저 공간을 소개했다. 그는 “원래 꿈이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다”고 밝히며 남다른 건축 감각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브라이언의 집을 방문한 후 “처음엔 허세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다 이유가 있더라”며 그의 뛰어난 건축 감각에 감탄했다.
성수동 핫플레이스의 숨겨진 비밀
방송에서는 성수동이 어떻게 핫플레이스로 변모했는지를 탐구한다. 과거 공장지대였던 성수동은 이제 많은 이들이 찾는 인기 장소로 변신했다. 도시문헌학자 김시덕은 이 지역이 핫플레이스가 될 수밖에 없었던 비밀을 설명하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건축가 유현준은 뉴욕 소호와 브루클린 등 세계 유명 스팟과 성수동의 닮은점을 이야기하며 관심을 끈다.
‘성수동 느좋’ 건축 여행은 오는 8월 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