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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9월 1일 미니 3집 ‘LOVE PULSE’로 두 번째 컴백 확정

트레저가 오는 9월 1일 미니 앨범 ‘LOVE PULSE’를 발매하며 올해 두 번째 컴백을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앨범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번 앨범은 앞서 발표된 YG의 2025년 활동 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팬들에게 약속했던 대로 올해 두 번째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앨범명 ‘LOVE PULSE’의 의미와 기대감

포스터는 붉은빛 배경에 메탈릭한 질감의 실버톤 하트를 담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앨범명 ‘LOVE PULSE’는 사랑에 빠졌을 때 느껴지는 심장 박동을 연상시키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트레저는 신곡마다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 컴백에서도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채와 새로운 콘셉트를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활발한 활동과 투어 일정

YG엔터테인먼트는 “미니 3집 [LOVE PULSE]로 트레저의 뜨거운 에너지와 독보적 감성을 고스란히 녹여낸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트레저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사흘간의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과 아시아로 이어지는 ‘TREASURE TOUR [PULSE ON]’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8월 16일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에 참가해 컴백 분위기를 예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