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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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일본 첫 미니 앨범 발매로 본격 활동 시작

배우 박형식이 오는 9월 1일 일본에서 첫 미니 앨범 ‘BEGINNING’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박형식은 그룹 제국의아이들 시절부터 함께했던 매니저와 회사를 꾸려 홀로서기에 나선 이후, 이번 앨범 발매를 통해 일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박형식의 새로운 도전, 앨범 ‘BEGINNING’

박형식의 소속사 레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BEGINNING’ 앨범의 정식 발매일과 구성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박형식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비눗방울을 불거나 꽃을 들고 있는 따뜻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눈빛 등 박형식 특유의 포근한 매력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팬 콘서트와 드라마로 이어지는 활발한 활동

박형식은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일본에서 팬 콘서트 ‘BEGINNING’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는 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형식은 ‘힘쎈여자 도봉순’, ‘상속자들’, ‘화랑’, ‘닥터 슬럼프’ 등 출연 작품들이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디즈니+, KBS 2TV 새 토일드라마 ‘트웰브’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 발매와 팬 콘서트를 통해 박형식이 일본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의 새로운 출발이 성공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