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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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와 이연복, 무인도에서 펼쳐진 셰프들의 요리 도전기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의 59회에서는 무인도 원조 셰프들인 중식 대가 이연복, 양식 대가 레이먼킴, 일식 대가 정호영이 다시 뭉쳐 세상에 없던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지혜, 유희관, 남창희가 보조 셰프로 참여하며 안정환, 붐, 김민경, 박지민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에서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

정호영의 하극상과 한지혜의 사고

막내 셰프 정호영은 요리 순서를 정하는 과정에서 이연복과 레이먼킴에게 “내가 정해주는 대로 해”라며 하극상을 부린다. 다른 셰프들은 그의 반란에 당황하면서도 특별한 이유로 그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보조 셰프로 나선 한지혜는 초대형 사고를 쳐 무인도 레스토랑을 긴장 상태로 만들었다. 이에 이연복은 “내가 데려왔는데 속이 뒤집어진다”며 속상함을 드러냈고, 한지혜는 “까불면 안 됐다”며 진지하게 반성했다.

셰프들의 새로운 요리 도전

여러 사건에도 불구하고 셰프들은 업그레이드된 요리를 완성하며 다시 한번 레전드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연복과 그의 팀원들이 어떤 음식을 만들어낼지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들이 선보일 새로운 요리는 오늘 밤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