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와 KBS2에서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 3기가 본격적인 로맨스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4일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의 첫인상 투표 결과가 발표되며, 이로 인해 형성된 커플들이 1대1 드라이브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솔비와 이규한이 서로를 선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솔비와 이규한의 특별한 드라이브 데이트
첫인상 투표에서 서로를 선택한 솔비와 이규한은 1대1 드라이브 데이트에 나선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차 안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데이트는 인연의 불씨를 살려줄 특별한 지령이 더해져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은 솔비와 이규한의 데이트가 어떤 설렘을 선사할지 기대하고 있다.
‘오만추’ 3기, 새로운 인연과 반전 예고
또한, ‘오만추’ 3기의 인연 여행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여성 출연자들이 데이트하고 싶은 남성을 선택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이는 새로운 커플 조합을 형성하는 중요한 순간이 될 전망이다. 이미 한 번 선택받은 남성은 다른 여성 출연자가 고를 수 없기 때문에, 선택 순서가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감정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오래된 인연들이 다시 만나 펼치는 예측불허의 로맨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래된 만남 추구’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KBS Joy, KBS2, GTV에서 동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