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콘텐츠로 건너뛰기

김하늘, ‘런닝맨’에서 생목 라이브로 새로운 흥 부자 등극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배우 김하늘이 생목 라이브를 선보이며 새로운 흥 부자로 주목받고 있다. 3일 방송 예정인 이번 회차에서는 멤버들이 대낮부터 노래방 모멘트를 즐기며 흥을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김하늘의 생목 라이브와 막춤 퍼포먼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대형 룰렛에 이름을 올릴 기회를 얻기 위해 노래 맞히기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정답보다 반주에 맞춰 춤과 노래를 즐기는 멤버들 덕분에 현장은 마치 알코올 없는 노래방 회식을 방불케 했다. 특히 김하늘은 ‘청순 로코퀸’이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김 부장 모드’로 변신해 리듬에 맞춰 막춤을 추고, 보정 없이 시원한 생목 라이브를 선보이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형 룰렛의 비밀과 운명의 갈림길

또한 배우 이준영도 대국민 떼창곡이 나오자 내향적인 모습을 벗어던지고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한편, 노래방 대전이 끝난 후 완성된 대형 룰렛이 등장하면서 멤버들은 상품인지 벌칙인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긴장감을 높였다. 룰렛의 정체가 무엇인지, 그리고 상벌의 갈림길에서 누가 주인공이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런닝맨’은 3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며, 김하늘과 함께하는 이번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