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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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과 함께한 ‘1박2일’ 시즌4, 까나리카노 복불복으로 웃음 폭발

KBS 2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이 시즌4로 돌아오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연정훈, 가수 김종민, 개그맨 문세윤, 배우 김선호, 가수 딘딘, 그룹 빅스의 라비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첫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서울 곳곳에 홀로 남겨져 ‘자생력’을 시험받는 출근길 미션으로 시작됐다.

까나리카노 복불복에서 터진 웃음

멤버들은 충청북도 단양을 첫 여행지로 정하고 이동수단을 결정하는 복불복 게임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아메리카노와 까나리카노를 골라 마시는 복불복이 펼쳐졌고, 딘딘은 까나리카노 세 잔을 연달아 마시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연정훈은 네 번 연속 커피를 골라냈고, 문세윤은 음료의 종류에 상관없이 원샷하며 먹신의 위엄을 드러냈다. 김선호는 다섯 번 연속 커피를 골라내며 성공적인 첫 복불복을 마무리했다.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까나리카노 여파로 인해 멤버들은 고속도로 첫 휴게소에서 화장실에 들르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특히 오래도록 나오지 않는 연정훈과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다시 돌아가는 딘딘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 중 문세윤은 김종민과 딘딘에게 “개그라인”이라며 농담을 던졌고, 김종민은 연정훈의 합류가 놀랍다고 밝혔다. 또한 시즌4 최대 수혜자로 김선호를 꼽으며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이어진 점심 복불복과 여행지 소개 복불복에서도 멤버들은 다양한 재미와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