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전위크=구주희 기자] LG전자의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오픈하우스 투어는 예약 시작 1주일 만에 200명 정원이 모두 매진되었으며, 추가 일정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코티지의 혁신적 기술과 소비자 반응
LG 스마트코티지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전과 냉난방공조(HVAC) 기술이 집약된 모듈러 주택으로, 전라북도 김제에서 온라인 예약을 통해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오픈하우스 투어를 운영 중이다. 이 주택은 기름이나 다른 에너지 없이 전기로 모든 에너지를 사용하며,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통해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오픈하우스를 방문한 고객들은 세련된 외관과 함께 LG 씽큐 앱으로 제어 가능한 스마트 도어락, 전동 블라인드 등 IoT 기기와 AI 가전의 편리함에 큰 호응을 보였다. 또한 히트펌프 냉난방공조 시스템과 고효율 가전 제품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정식 오픈 및 체험 기회 확대 예정
LG전자는 이르면 다음 달 중 김제에 위치한 LG 스마트코티지를 정식으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들은 온라인 예약을 통해 스마트코티지에서 숙박하며 다양한 LG전자의 공간 맞춤형 프리미엄 가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체험 가능한 제품으로는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컴팩트, 식기세척기, 인덕션, 광파오븐, 정수기 등이 포함된다.
이번 오픈하우스 투어의 성공적인 매진은 LG 스마트코티지가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큰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이러한 혁신적인 주거 공간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