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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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타, ‘원더플 캠페인’으로 자원순환 앞장서다

[리전위크=구주희 기자] 코카-콜라사의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한강나이트워크42K’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토레타는 참가자들의 수분 보충을 위한 음료를 지원함과 동시에 자원순환을 위한 ‘원더플 캠페인’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와 함께한 자원순환 노력

코카-콜라사는 2020년부터 소비자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 ‘원더플(ONETHEPL)’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적용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원더플 수거함’과 공병 수거 전용 웨건이 배치되어 참가자들이 다 마신 음료 페트병을 손쉽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야외 행사에서도 투명 음료 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이루어졌으며, 재활용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음료 페트병으로 재탄생하는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었다.

‘보틀투보틀’ 순환경제 실천

코카-콜라사의 ‘원더플 캠페인’은 투명 음료 페트병이 다시 음료 페트병으로 재탄생되는 ‘보틀투보틀(Bottle to Bottle)’ 순환경제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현재 시즌 6를 맞은 원더플 캠페인은 지난 7월 1차 참가자 모집을 마쳤으며, 8월 1일부터는 2차 모집이 진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