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전위크=구주희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 하이엔드 라운지 콘셉트의 칵테일바 ‘슈퍼스타 BY 폴스타’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백화점 최초로 정식 입점한 칵테일바로, 여름 시즌을 맞아 도심 속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을 겨냥한 공간이다.
하우스오브신세계, 고급스러운 미식 경험 제공
슈퍼스타 BY 폴스타는 청담동의 유명 위스키바 폴스타의 캐주얼 브랜드로,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하여 인테리어와 메뉴 개발에 참여했다. 매장은 낮과 밤의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음료 라인업을 제공하며, 유명 바텐더의 퍼포먼스를 통해 해외 고급 휴양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공간은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럽게 꾸며졌으며, 유선형 천정 구조와 은은한 간접 조명으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좌석 간격도 넓어 혼자 방문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일본 유명 바텐더 요시후미 츠보이가 기획에 참여해 몰입도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와 곁들임 음식
매장에서는 마티니, 김렛 등 시그니처 칵테일과 함께 파마산 튀일 시저샐러드 등 다양한 곁들임 메뉴를 제공한다. 음료 주문 시에는 영화 같은 화려한 제조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바텐더가 음료와 레시피 설명을 곁들여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상무는 “하우스오브신세계를 통해 고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철에 어울리는 칵테일 한 잔으로 이색적인 바캉스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