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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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계영 800M, 세계선수권 5위 기록

한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아쉽게도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오늘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에서 김영범, 김우민, 이호준, 황선우가 출전하여 7분02초29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 강호들과의 경쟁

이번 대회에서는 영국이 6분59초84로 우승을 차지했고, 중국은 아시아 신기록인 7분00초91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호주는 7분00초98로 동메달을 가져갔으며, 미국은 4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카타르 도하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당시 기록은 7분01초94였습니다.

계영 800M의 의미와 도전

계영 800m는 네 명의 선수가 각각 200m씩 자유형으로 경주하는 종목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메달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 팀은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 신기록인 7분01초73을 세운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중국이 그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아쉽지만, 한국 수영 대표팀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전을 이어갈 것입니다.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빛나는 순간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