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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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집대성”에서 근황과 진로 고민

최근 씨스타 출신 보라가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보라의 현재 상황과 고민

보라는 “요즘 혼자 지내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는 씨스타 활동 후 배우로 전향했지만, 현재는 회사 없이 혼자 활동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보라는 “앞으로 뭘 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경험담

‘집대성’에 함께 출연한 멤버들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이 가장 힘들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영지는 “12시간 동안 등받이 없는 의자에서 녹화했다”며 당시의 고충을 전했습니다. 보라는 ‘스타킹’ 촬영 중 조는 상태로 녹화하다 퇴출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그때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보라는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의 어려움을 회상하며 “리얼이다. 나무판에서 자면서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 것도 신경 쓰이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아육대’와 은퇴식 에피소드

‘아육대’ 최다 메달 보유자인 보라는 최초로 은퇴식을 했던 경험도 공유했습니다. 그는 다른 아이돌에게 승부욕을 자극받아 결국 은퇴식을 했지만, 이후에도 양궁 종목으로 다시 출연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티아라 효민은 회사 때문에 예능에서 열심히 해도 욕먹었던 경험을 토로하며, 과거 ‘청춘불패’에서 통편집된 별명인 ‘통편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는 이후 명절 예능에 많이 섭외되었으나 회사의 과장된 기사 때문에 오해를 받았다고 속상함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