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리정이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그녀의 집, 일명 ‘리정 하우스’가 공개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리정과 절친한 배우 노윤서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가 그려질 예정입니다.
리정과 노윤서의 찐 우정
리정은 반려견 두두와 산책을 마친 후 집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노윤서였습니다. 리정은 노윤서를 “친구 같으면서도 언니 같은” 존재라고 소개하며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을 드러냅니다.
특히, 과거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노윤서가 팀 한국 ‘범접’을 지원했던 에피소드도 언급됩니다.
티격태격 속에서도 빛나는 케미
리정은 노윤서를 반갑게 맞이하며 밥을 부탁합니다. 이에 노윤서는 동생을 챙기듯 식사를 준비해 줍니다.
그러나 그릇 하나에도 감성을 추구하는 리정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노윤서는 서로 다른 취향으로 티격태격하기도 합니다.
노윤서가 차려준 밥을 먹으며 리정은 과거 ‘스월파’ 탈락 당시를 회상하고, 이에 대한 노윤서의 재치 있는 반응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소다 팝’ 챌린지로 보여준 열정
또한, 두 사람은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소다 팝(Soda Pop)’ 챌린지를 촬영합니다. 이 과정에서 리정은 댄서로 변신하고, 노윤서는 카메라 감독으로 나섭니다.
노윤서는 음악방송 카메라 무빙까지 선보이며 열정을 더합니다. 이들의 협업으로 탄생할 챌린지 영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며, 이 특별한 순간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