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돌연 음원 발표를 예고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ON babe! 내일부터 밤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고 있으며, 이는 그의 음원 자켓으로 보입니다.
신곡 ‘Moon’, 일본에서만 발매 예정
‘Moon’이라는 제목이 적힌 이 사진은 그의 새 앨범 제목으로 추측됩니다. 박유천은 이 게시물을 일본어로 업로드하여 신곡이 일본에서만 발매될 것임을 알렸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그가 이번 앨범의 작사와 작곡을 직접 맡았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팬미팅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팬들은 “댄스 기대할게”, “덕분에 내일부터 잠은 다 잤어유”, “직접 작곡하고 프로듀싱까지 하셨다고 하니까 정말 멋질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유천의 과거와 현재 활동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그러나 2016년 강간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무혐의로 결론났으며, 2019년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 은퇴하겠다”던 그는 결국 은퇴를 번복하고 현재까지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지난해에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라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900만원을 체납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