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콘텐츠로 건너뛰기

리정, 절친 노윤서와의 일상 공개 “비밀번호 공유”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리정의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리정은 방송에서 23살에 독립한 이후 4년째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려견 두두와의 사랑스러운 일상

리정은 아침에 반려견 두두에게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인사를 건넸습니다.

두두는 머리가 커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며, 삽살개가 많이 나오는 지역에서 구조된 후 입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절친 노윤서와의 특별한 우정

리정은 절친 노윤서와 비밀번호를 공유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윤서는 리정을 위해 요리를 준비해왔으며, 리정은 그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성향과 취향에도 불구하고 자석 같은 관계라고 표현했습니다.

춤과 예술에 대한 열정

리정은 자신의 댄스 영상을 보며 또 다른 자아를 느낀다고 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의 안무를 맡았다는 사실도 전하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

리정은 집에서는 전신 거울 대신 냉장고를 거울 삼아 안무 연습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윤서는 리정을 위해 소다 팝 숏폼 촬영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 여러 번 촬영하며 노력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노윤서가 집으로 돌아가며 리정이 포옹으로 배웅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피어싱을 뺀 후 순둥이로 돌아온 리정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