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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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곽튜브와의 만남에서 직구 발언

배우 원진아가 곽튜브와의 만남에서 돌직구 발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1일 방송된 ‘전현무계획2’에서는 원진아가 ‘먹친구’로 등장해 전라남도 영광으로 먹방 여행을 떠났습니다.

곽튜브와의 첫 만남과 반응

전현무는 “이 먹친구를 불러도 되나?”라며 곽튜브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곽튜브는 과거 프로그램에서 원진아를 이상형으로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원진아가 등장하자 곽튜브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원진아는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습니다.

식사 중 이어진 유쾌한 대화

세 사람은 영광굴비 정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전현무는 굴비를 먹기 위해 뼈를 발랐고, 이에 원진아는 매너 있게 굴비를 잡아주었습니다. 전현무는 “매너… 와 진짜 쩐다”고 감탄했습니다.

원진아는 곽튜브에게 “너만 입이야?”라고 직구를 날렸고, 전현무도 이에 동조했습니다.

목소리 이야기와 성우 도전

전현무는 원진아에게 데뷔 초 목소리에 대한 지적을 받았냐고 물었고, 원진아는 그때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목소리 음역이 넓다”며 성우 도전에 대한 꿈도 밝혔습니다. 전현무는 “잘할 것 같다”고 응원했습니다.

여행 소감과 마무리

여행을 마치며 전현무가 소감을 묻자, 원진아는 “몸보신 많이 해서 내일 헬스장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헬스장’이라는 말에 전현무와 곽튜브 모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이번 방송은 세 사람의 유쾌한 케미로 가득 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