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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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계영 세계선수권 연속 메달 도전 실패

황선우 선수는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을 메달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황선우는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13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그는 이전 대회들에서 자유형 200m 종목에서 연속 메달을 획득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아쉽게도 메달을 놓쳤습니다.

세계적인 선수들의 성적

중국의 판잔러 선수도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탈락하며 결승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미국의 잭 알렉시는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진출했고, 루마니아의 다비드 포포비치는 2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 접영 200m에서는 중국의 ‘수영 천재’ 위쯔디가 결승에 진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른 종목 결과

남자 자유형 800m에서는 튀니지의 아흐메드 자우아디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자신의 첫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을 장식했습니다.

여자 자유형 200m에서는 호주의 몰리 오캐러헌이 금메달을 차지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남자 평영 50m에서는 이탈리아의 시모네 체라수올로가 우승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새로운 수영 황제’ 레옹 마르샹

‘새로운 수영 황제’로 불리는 프랑스의 레옹 마르샹은 남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마르샹은 기존 기록을 무려 1초31 단축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 첫 번째 금메달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다이빙 경기 소식

문나윤 선수는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예선에서 준결승 티켓을 확보했습니다. 그녀는 결승 진출과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습니다.

혼성 싱크로 경기에서는 이재경과 정다연 조가 경기를 마쳤으나, 아쉽게도 상위권에는 들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