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차인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 200㎞ 롱아일랜드 라이딩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시영의 도전과 성취
이시영은 최근 SNS를 통해 “드디어 200㎞ 롱아일랜드 투어를 했다”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이시영이 남성 라이더들과 함께 바이크를 타고 투어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헬멧에 묻은 빗물을 닦아내며 주행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투어 중간에는 라이더들과 식사를 하며 웃음을 나누고, 사진을 찍으며 친밀감을 드러냈습니다.
투어의 의미와 소감
처음으로 장거리 투어에 도전한 이시영은 “비가 와서 청바지가 젖었을 때 중단할까 고민했지만 끝까지 하길 잘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함께해준 할리 데이비슨 라이더분들께 감사하다”며 “미국에서는 남자들이 수다를 잘 떨지 않지만 그래도 좋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
또한, “임신 7개월 차에 장거리 투어를 할 줄 몰랐다”면서도 “할리로 태교하는 것도 좋다”고 전했습니다.
“아기용품을 아직 준비하지 못했는데 한국에 돌아가면 무엇부터 사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이시영은 전남편과의 파경 후 냉동 배아로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녀는 “결정의 무게는 제가 안고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남편 역시 둘째 출산과 양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