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루시가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출연합니다.
루시는 오는 3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KB국민카드 스타샵 with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가해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역사와 의미
2006년 시작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매년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펜타포트2.0(스무 살의 펜타포트)’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천의 정체성을 담은 확장된 무대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루시의 독창적인 공연 기대
루시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특유의 청량한 밴드 라이브와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악 기반의 독창적인 사운드와 감각적인 음악 세계로 사랑받아 온 루시는 대표곡 ‘개화’를 비롯해 여름 분위기를 물씬 담은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입니다.
여름 페스티벌 강자로서의 입지 강화
올여름 루시는 대학 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 연달아 이름을 올리며 그들의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025 NOL 페스티벌 : SBS 가요대전 Summer’, ‘SOUNDBERRY FESTA 25’ 등에서도 그들의 단단한 밴드 사운드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섭외 0순위’ 밴드로 자리매김한 루시가 이번 인천펜타포트를 통해 어떤 새로운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