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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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데뷔 초 목소리 지적받은 사연 공개

MBN과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40회에서는 원진아가 데뷔 초에 겪었던 목소리 지적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전라도 함평에서의 특별한 만남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전라도 함평의 한우집을 찾은 원진아는 45년 전통의 한우집에서 특별한 음식을 즐기며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간장 육회, 우낙 돌솥 비빔밥, 한우 찐 생비 등 다양한 메뉴가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합니다.

원진아의 목소리 이야기

전현무는 원진아에게 “데뷔 초에 목소리가 너무 중저음이라고 지적받았다던데?”라고 묻습니다. 이에 원진아는 “맞다. 제가 목소리 음역대가 넓다“며 신인 시절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유합니다.

“주인공 할 거 아니면 목소리 바꾸라”는 말을 들었다고 회상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성우 꿈꾸는 원진아

이어 원진아는 “꿈이 있다. 성우를 해보고 싶다”며 즉석에서 ‘마녀 할머니’ 목소리를 열정적으로 구현합니다. 이 과정에서 곽튜브에게 예상치 못한 ‘마음의 소리’를 내뱉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또한, 애니메이션 더빙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며 눈을 반짝입니다. 이를 듣고 전현무는 자신이 최근 애니메이션 더빙을 맡았다고 자랑하지만, 곽튜브는 그에게 “좀 쉬세요”라며 과로를 걱정해주는 모습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