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황제 오상욱이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여 자신의 고향 대전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상욱과 방송인 허성범이 함께 대전 임장 투어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박나래와 함께 대전의 재미를 찾아 나섰으며, 특히 오상욱은 자신의 이름을 딴 ‘오상욱 거리’를 방문하며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대전의 새로운 매력을 찾아서
첫 번째 임장지는 동구 용운동의 ‘오상욱 거리’였습니다. 이곳은 오상욱의 모교인 대전대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그의 이름을 딴 거리로 유명합니다. 매물로는 상가와 21개의 사글셋방이 있는 통건물이 소개되었습니다.
주인세대가 거주하는 전세 매물은 넓은 거실과 함께 대전대학교 잔디밭 뷰를 자랑하며, 축제를 직관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또한 깔끔하게 분리된 주방과 보조 주방이 있어 친구들과 셰어하우스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했습니다.
이어진 임장은 사글셋방으로, 1인 가구 맞춤형 주방과 다양한 가전제품이 풀 옵션으로 제공되었습니다.
대학가와 연구단지 탐방
두 번째 임장지는 ‘오상욱 거리 옆 펜싱부 기숙사’로, 오상욱은 모교 펜싱부를 소개하며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 번째는 허성범이 재학 중인 카이스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카이스트에서는 명물 거위들과 대표 건물들을 소개받았으며, 허성범은 자신이 활동 중인 동아리들을 자랑했습니다. 이어 유성구 어은동에 위치한 ‘카이스트 과외~세권 연구원조합 아파트’를 둘러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구 대사동의 치킨 골목 옆 카센터를 방문하며 다양한 공간 활용 가능성을 엿보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카센터와 치킨집을 병행할 수 있는 독특한 매물을 소개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