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의 첫 만남이 그려집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솔로민박’에 입성한 미스터들이 솔로녀들을 대상으로 첫인상 선택을 진행합니다.
첫인상 선택의 현장
11기 영숙을 비롯해 23기 순자-옥순, 24기 옥순 등 다양한 기수의 솔로녀들이 모여 ‘미스터’들의 첫인상 선택에 참여하게 됩니다.
‘미스터’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솔로녀 옆으로 가서 서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히 한 솔로녀는 미스터들의 폭풍 칭찬을 받으며 ‘첫인상 올킬녀’에 등극하는 모습도 전파를 탑니다. 그녀는 “기쁘고 다행”이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엇갈린 희비와 기대감
‘첫인상 올킬녀’의 뿌듯함과 달리 아쉬움을 느끼는 솔로녀들도 있었습니다. 한 솔로녀는 “내가 짜장면을 먹을 리가 없는데”라며 현실 부정을 했고, 다른 이는 “첫인상은 첫인상일 뿐”이라며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했습니다.
‘미스터’들의 선택으로 희비가 엇갈린 ‘솔로민박’. 과연 누가 ‘첫인상 최고 인기녀’가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솔사계’는 이날 방송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예고하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