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중앙정부 인사에 ‘피어 리뷰'(동료 심사)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성남시장 시절의 경험을 공유하며, “최적의 방법은 동료들한테 물어보는 것”이라며 동료 심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중앙정부 인사 혁신과 해외 역직구 시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은 또한 해외 역직구 시장 확대를 통해 수출을 늘릴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그는 민간과 공공 영역의 관계 변화에 따라 네거티브 규제 방식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전 문제와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 촉구
이재명 대통령은 의정부시에서 발생한 스토킹 피해자 살해 사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무능하고 안이한 대처를 질타했습니다.
또한 최근 폭염과 폭우로 인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에너지 전환과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전력망 개선의 시급함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필연적으로 늘어나게 될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전력망 인프라를 새롭게 정비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렇게 말하며 미래 에너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