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십센치가 드디어 정규 5집 ‘5.0’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무려 7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의 키워드는 ‘편의점 같은 음악’입니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순간과 그로부터 비롯된 감정을 담아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타이틀곡과 협업 곡들로 가득한 새 앨범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사랑은 여섯줄’을 비롯하여 비비와 협업한 선공개 곡 ‘춤’, 그리고 월요일의 막막한 마음을 재치 있게 묘사한 ‘먼데이 이즈 커밍'(Monday Is Coming) 등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십센치는 앨범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다음 달 1일에는 전체 수록곡을 담은 47분 분량의 뮤직비디오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음 달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도 열릴 예정입니다. 팬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신곡들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