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다시 7번 타자로 내려앉으며 무안타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이로 인해 7경기 연속 출루 행진도 아쉽게 마감되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경기 결과와 이정후의 성적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모두 내야땅볼로 물러나며, 시즌 타율은 0.251로 유지되었습니다.
최근 7경기 연속 출루로 성적 방어에는 성공했으나,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투수 저스틴 벌랜더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타선이 부진하며 1-3으로 패했습니다.
팀 성적과 앞으로의 전망
현재 샌프란시스코는 하락세를 겪고 있습니다. 최근 5연패에 빠지며 시즌 승률은 0.500으로 떨어졌습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LA 다저스와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으며,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시즌 포기가 나올 가능성도 상당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