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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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 기부로 온정 전파

가수 보아가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에 1억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기 힘든 정형외과 환우들을 위해 이 금액을 쾌척했다고 밝혔습니다.

왜 보아는 기부를 결정했을까요?

보아는 최근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 및 회복 과정을 겪으며,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습니다.

그녀의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앞서 보아는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 지원과 소아암 환아 치료 등을 위해 꾸준히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왔습니다.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이하는 보아는 오는 8월 4일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 발매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