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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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국 육상 400m 계주 우승에 감동의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육상 남자 계주 400m 대표팀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깊은 감동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왜 이번 우승이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걸까요?

이재명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 육상이 유니버시아드를 비롯한 세계 종합대회 릴레이 종목에서 우승한 건 처음이라 더욱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없이 흘린 땀과 오랜 인내의 시간이 마침내 빛나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끈끈한 팀워크와 굳건한 의지로 펼쳐낸 역전의 드라마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줬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또한 “2013년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 이후 멈춰 있던 남자 400m 계주가 다시금 세계 무대에 설 수 있다는 희망도 되살려줬다”고 전하며, 다음 도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김정윤(한국체대) 선수로 구성된 대표팀은 독일에서 열린 U대회 400m 계주에서 우승하며 한국 육상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이번 성과가 국민들에게 기쁨과 자부심으로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