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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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표 선거, 컷오프 공약으로 호남 정치권 흔들리다. 경선 규칙 침묵에 아쉬움 표출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서
정청래와 박찬대 후보가
컷오프 개혁을 중심으로
공약을 제시하며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남지역에서는
본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권리당원과 여론조사 비율 등
경선 규칙 자체의 개편도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왜 후보들은
경선 규칙에 대해 침묵하고 있을까요?

정청래 후보는 ‘노컷 당 대표’를 기치로 내세우며,
억울한 공천 배제를 막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범죄 경력자 등 무자격자는
후보 검증위원회에서 걸러내되,
나머지 모든 후보에게는
경선 참여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복안을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