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는
대북 화해를 시도했지만
북한은 이를 평가절하하며
“마주 앉을 일 없다”고 밝혔습니다.
왜 북한은
이 같은 반응을 보였을까요?
김여정 부부장은
“한국과 논의할 문제도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의중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정부는 북한의 반응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평화정착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적대적 두 국가 관계”,
이는 김정은 위원장이 선언한 바 있습니다.
‘적대적 두 국가’ 방침,
이를 바꿀 생각이 없음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이 자초한 결과”,
감상적인 말로 뒤집을 수 없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헛된 망상”,
Apec 정상회의 초청에 대해
‘헛된 망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한미동맹에 대한 맹신”,
‘선임자와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침략적 성격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초연이 걷힐 날이 없을 것’이라며
‘정세악화의 책임 전가’를 지적했습니다.
“흡수통일이라는 망령”,
‘통일부 명칭 변경 문제’를 염두에 둔 듯,
‘망령에 정신적으로 포로됐다’고 비난했습니다.
“남북관계 분수령”,
‘다음달 한미연합훈련’
‘남북관계 분수령 될 수 있다’
“평화 정착 노력 계속”,
‘정부는 적대와 전쟁 없는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행동을 일관되게 취해 나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