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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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호주에서 열린 다국적 연합훈련 ‘탈리스만 세이버’에 두 번째 참가하며 국제 협력 강화

해병대가 호주에서 열린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7월 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다국적 연합훈련으로 유명합니다.

‘탈리스만 세이버’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호주 합동군사령부가 주관하는데요.
격년제로 열리는 이 훈련에 해병대는
올해 두 번째로 참가했습니다.

왜 해병대는 이 훈련에 참여했을까요?
국제적인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서입니다.

해병대 제1사단 22대대를 중심으로
병력 3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장비도 투입되었습니다.

K-9 자주포, 천무, K-1 전차 등
총 10여 종의 장비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한국의 군사력을 보여주는 기회였습니다.

‘탈리스만 세이버’에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호주, 프랑스, 일본 등
총 19개국이 참여했습니다.

올해 훈련은 연합 실사격훈련과
연합·합동 강제진입작전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탈리스만 세이버’는 단순한 군사훈련이 아니라,
‘어떻게 국제 협력을 강화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입니다.

This exercise is not just about military dri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