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선수는
2025년 7월 28일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공동 54위였던 김 선수는
공동 28위(13언더파 271타)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잡아내며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페덱스컵 랭킹은 여전히 약 89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김주형은 다음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페덱스컵 랭킹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려야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과연 김주형 선수는 어떻게 이 도전을 극복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