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선수는
2025년 7월 27일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잉글랜드의 로리 워드(21세)가
기록했습니다.
워드는 데뷔 무대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효주는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나,
막판 연속 보기가 아쉬워
역전에 실패했습니다.
이번 준우승은 김효주가 올해 두 번째 거둔 성적이며,
시즌 통산 8승째를 노렸으나,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멈췄습니다.
왜 김효주는 마지막 순간에
역전을 놓쳤을까요?
그녀의 다음 도전은 어떻게 될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